“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범죄자 196.***.0.71

흑인들이 범죄를 많이 저지르는것에 대해 조금이라도 추궁이 들어갈려고 하면 전형적인 반응이 있습니다.
난 안했는데 왜 나한테 그래.
이번 약탈에도 똑같은 패턴이 적용됩니다.
난 약탈 안했는데.
자신들 불리할때는 치사하게 꼬리를 자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위를 다독이며 질서를 잡아보자는 뜻 아니겠습니다.
이럴땐 난 아무 잘못 없다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오리발을 내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