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 중에서 흑인문제에 대해 관심 가지는 사람이 별로 없죠.
님도 지금까지 흑인들에 대해서 털끝만큼의 관심 없었잖습니까.
제가 레퍼런스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영민한 친구들은 그 친구들대로 사고가 그리 돌아가고요.
분위기대로 어린 나이에 자잘한 경범죄를 저지른 친구들도 불만이 많습니다.
아무것도 모를때 환경에 떠밀려 저지른 범죄가 기록에 남으면 그게 평생 족쇄로 따라다니거든요.
흑인+범죄기록 이게 앞으로 인생에서 강력한 핸디캡으로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