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링 해봐도 알 수 없어서, 업체를 불렀더니, 메인 시스템을 교체해야 한다는 소리를 하네요.
원인이 무엇인지 설명해 달라고 하니까, 메인 시스템이 평균 보다 더 밑에 위치해 있고,
나무 뿌리가 시스템을 밀어내고 있다는 황당한 소리를.
—->> 헛소리 맞습니다.
생각에는 아무리 1 feet 밑에 파이프가 있더라도, 동파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물이 계속 돌고 있는게 아닐까.. 그런데 왜 Zone B 는 물이 흐르지를 않을까? 실수인가?
—-> 파이프 연결부분이 오래되서 새거나 설치할때 좀 새는 데 귀찮아서 그냥 대충 연결하고 말아버림 케이스입니다. 새는 부분을 찾아서 연결부분을 조이는 부품을 2개 이상 해야 안새고 오래갑니다. 근데 조이는 부품을 아끼려고 한개만 하고 말아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는 부분에 조이는 걸 한개씩 추가로 더 달기만 해도 나아집니다. 만약 겨울에 에어 프레셔를 써서 뭉을 안째준 적이 있다면 파이프 속에서 물이 얼어 파이프가 깨져서 금ㅇ 갔을 수도 있습니다.
겨울에 어는 걸 방지하려고 약간 물이 흐르게 설치하지 않습니다. 겨울이 오기 전에 프레셔를 이용해 물을 다 빼줘야 하는 데 무슨 소리를 하는 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겨울마다 에어프레셔를 써서 물을 안 빼주는 분이 아닌 가 의심이 되네요.
스프링 클러는 아주 간단합니다. 프레셔 튜빙 시스템이고 밸프를 여는 스위치를 콘트럴러가 전기 신호에 의해 온 오프해주는 시스템입니다. 물이 센다면 수압이 낮아져 원하는 거리까지 물이 안 뿌려져서 잔디가 말라 죽는 부분이 생기기 시작하고 심해지면 말라 죽는 부분이 부분이 점점 커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