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래 제 글에 달린 댓글들중 적지않게 아무리 사람목숨이 허무하게 빼앗기는 인종차별을 당해도 상점약탈은 절대로 안된다며 난리치고 있습니다. 이들 댓글자들이 바로 남들 이야기를 들으려 하지 않는자들 입니다.
=> 경찰의 강압 인종차별이 상점 약탈을 정당화 한다?
이런 논리는 어디서 오는거지?
정당화 한적 없습니다. 님의 그렇게 받아들였을뿐 (님같은 감성팔이 문빠들의 특징이죠)
2)더구나, 재미한인들중에 흑인들의 인종차별이슈가 마치 딴나라 이야기인양 치부해 버리는 한인들이 바로 위의 댓글자들과 별로 차이가 나지 않는 사람들이지요. 자신들도 어느날 갑자기 백인경찰의 무릎아래서 버둥거리다가 숨을 쉴 수가 없어 죽을 수 밖에 없는 비백인이라는 사실을 절대로 상상해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부자만 되면 자신들이 백인처럼 행세할 수 있다는 판타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수조원대 흑인부자였던 가수 마이클 잭슨이나 오프라 윈프리도 결코 백인행세를 할 수는 없었지요.
=>착각 하시는데
아시아 인은 이런 일 잘 안당합니다. 지래 겁먹고 순순히 검문에 응하니까요.
흑인들이 경찰공권력에 대놓고 반항하는거 잘 아시죠? 그럼 경찰의 거친 반응을 동반하게 합니다. 총기 소지가 허용된 미국에서 반항은 불행한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감성팔이 문빠같은 유학님이나 겁을 주로 먹지요 (먹물들의 특징, 유시민이나 조국 같은 위선적 먹물들의 냄새도 짙게 나는군요 ㅋㅋㅋ). 그러고선 당당히 맞서려는 흑인들의 저항을 지금 댁처럼 비난합니다. 무장독립투쟁을 비난했던 미국유학파 이승만 교활함이 엿보이기까지 합니다. 유학마치시고 한국 돌아가시면 출세하시겠어요. ㅋㅋㅋ
3) 하지만, 한인들이 미국에서 그나마 표면적인 평등권을 누리며 살아 갈 수 있는게 적지않이 흑인들의 민권운동 덕분이라는 사실을 망각한채로 마치 자신들이 백인주류 인종이나 되는 것처럼 행세하면서, 아무리 흑인들이 억울하게 죽어나가도 약탈상점같은 불법적 행위를 하는것을 우선적으로 비난하는 스탠스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태들입니다.
=> 흑인 민권운동의 덕을 봤다면 고마워해야 하는 일이죠 감사해야죠
이것도 상점 약탈 방화는 별도로 취급해야합니다. 누구에게도 사유물을 약탈하거나 방화할 권리는 주워지지 않았습니다. 흑인들의 인권을 더 향상시키고 죠지 플로이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 흑인들 스스로 자각해야합니다.
매번 약탈하고 방화하면 흑인 인권이 향상 됩니까? 이상한 논리를 제기 하시네요.
이럴수록 절제된 전국적인 시위를 평화적으로 해야 합니다. 누군가 흑인 지도자가 나와야 하고,
지역 대표도 나오면
자치 security gard를 조직해 약탈 방화를 스스로 방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전국적으로 지지를 얻을 수 있죠.
그런데,,지금까지 하는걸 봐서는 흑인은 방법이 없는듯 합니다.
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가 해석이 안되시는 유학생이신가 봅니다. 유학을 순조롭게 마치기엔 많은 어려움이 있을듯 하네요. 폭동이 정당화 되는게 아니라, 고통받는 내 언어를 들어주지 않으니 폭동이라는 언어를 사용 할 수밖에 없다는점을 이해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흑인들이 대화로 풀기 싫어서 사살되기 쉬운 폭동쪽으로 선택했을까요? 대화로 해나가도 어차피 죽으니까 그런것이라는 생각은 해보실 내공이 아직 안되죠? 공부밖에 아직 경험한게 없으니까요? ㅋㅋㅋ
4)이와같은 한심한 행태의 한인들중에 이미, 일본식민지 시절, 독립투사들의 무장항쟁을 불법적 행위로 비난하는 자들이 나오고 있으며, 1980년 광주혁명 애국자들을 북한인민군으로 묘사하는 작태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들 이야기를 결코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이와같은 자들을 (왜군에 협조하거나 동조하는 자들) 가차없이 베어버리고 전장터로 달려나갔음이 그의 난중일기에는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 도데체 이게 무슨 뜻인지…….
일제 식민지때 무장 투쟁은 나라를 뺐긴 방어적 성격이고, 이건 프랑스가 독일에 저항했던 레지스탕스도 마찬가지 입니다. 전쟁 상황이죠.
5.18또한 쿠테타 군부새력이 광주를 봉쇄하고 총질을 해대 자위적으로 시위대가 무장 방어에 나선 겁니다.
지금 흑인 시위대의 약탈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5.18때 광주에서 약탈 방화는 일어난적이 없습니다.
약탈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광주혁명을 폭동이라고 하는 분들의 심정과 미국흑인들의 폭동을 그냥 범죄적 약탈시각으로만 바라보는 미국백인들의 시각을 가지신 유학님이 별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약탈방화도 없는 저항을 폭동으로 몰아갔는데, 약탈방화도 있는 흑인폭동은 얼마나 폭동이라 부르기에 간편한지를 한번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유학공부에도 도움이 될것 입니다. 그리고, 광주 MBC건물 당시에 방화 되었어요. 사실에 근거애서 감성팔이 문빠질 하시기 바랍니다. 유학님 최근 모습이 토착왜구들 모습과 별로 차이점 없다는 점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이미 문재인정권은 통합당하고 별차이가 없는 한국사회의 토착기득권 세력들입니다. 문재인씨가 칠푼이 박근혜보다는 똑똑할지 모르지만, 얼굴 생김새는 다를지언정 그 정치적 본질에 있어선, 이명박씨와 그다지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다. 윤미향씨가 30년전엔 위안부 할머니들을 가장 지지하는 분이었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탐욕에 쩔은 정치인중의 한명이듯이, 문재인씨가 30년전엔 인권변호사로 그 민주적 후광이 남달랐을지 모르겟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속성을 가진 정치인중의 한명이라는 말씀이예요. 그넘들이 그넘들일 뿐이예요! 제발좀 정신차리세요! 미국에서 한국바라보면 좀더 객관적 시각을 가져보기에도 유리한게 일반적이던데, 유학님 경우는 아니신가 봅니다. 파토스가 로고스보다 많으신분으로 짐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