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iot is the language of the unheard,” (마틴 루터 킹)

범죄자 196.***.0.235

흑인들이 이런 생각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어 본인들의 범죄에 대해 굉장히 너그럽습니다.
잘못된 사회구조로 우리가 고통받는데 범죄 좀 저지르면 어떠냐 하는 마인드입니다.
이래서 경찰들이 흑인들을 대하는 태도가 결연하면 그걸 가지고 또 인종차별한다고 불평합니다.
약탈과 샤핑의 경계선이 모호하죠.
흑인 사회가 저 잘못된 멘탈을 바꾸지 않는 이상 앞으로 백년간 범죄와 약탈은 끊이지 않을것.
범죄예찬의 사회.
한국 사람이 저런 사상을 다 받아먹고 범죄를 찬양하는 발언을 할 줄은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