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수준과 특성응 전혀 모르겠다는 것도 아니겠고. 남들이 나같으면 여기 간다 이런 얘기 듣고 결정할 문제가 아닌 것 같네요. 보아하니 CA에서 CC 다니셨나본데, 그 어딜 가도 인생 종치는 일 없으니, 본인이 숙고하여 알아서 결정하세요. 어디가 더 좋은가 백날 고민하지 말고, 나는 어떤 사람이고 뭐가 중요하며 뭐가 필요한가 자세히 성찰해보세요. 이런 결정은, 정답이나 성공의 길이 이미 존재하는데 그걸 찾아내는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길을 내가 만들어 가는 과정이죠. 그걸 잘 하려면 자기 스스로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