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전화받았다는 글입니다.

완벽했어 172.***.142.184

내 마음 베어내어 저달을 만들고자
구만리 장천에 번드시 걸려있어
고온님 계신곳에 가 비춰어나 보리라

나의 마음을 베어 내어 저 달을 만들고 싶다. 그리하여 높고 먼 하늘에 번 듯이 떠 있으면, 임금님이 계신 곳을 훤하게 비추어 드렸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