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신기한게 나도 여자지만 남자들은 자기 여친이나 와이프 일, 미래?이런거에 관심이 덜한데
보통여자들은 자기 남편이나 남친에 대한 일, 미래, 성장가능성에 엄청 관심이 있음
결혼이라도 하게되면 자기 미래의 밥줄?이 되서 그런건지 참 여자들은 남자들의 이런거에 참 관심이 많아요
보통 남자들은 적어도 그게 내 전부인양 머리속을 꽉 채우고 있지 않음
안그래도 남자들이 자기네들이 알아서 잘 할텐데.
이런 글까지 사이트에 올리는거 보면…
여기 빈번히 올라오는 남편이 어떤 일을 하면 좋을까요 부트캠프를 다녀볼까요 남편이 해고를 당했어요
당사자는 가만히 있는데
이렇게 여자들이 걱정하는거 솔직히 하나도 도움 안됨 내가 남자라 해도..
남자들이 알아서 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