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직장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음… 24.***.20.130

요즘 기렉 스타일로 글써놨으니 욕먹을 만도 하지…
제목자체를 정말 진지하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 뉘앙스는 꼭 뭔가 터질 듯한 그런 제목.
내용 : 별거 아님… 거의 잡기수준.

소위 요즘 기렉들, 여자 연예인 다 옷입고 있는 사진 올려놓고, ‘수영장에서 아찔 자태…’ 뭐 이러는 것과 흡사…
클릭해보니 별거 없으니 욕먹는거요…

자기 스펙 좋다고 자랑질하는게…
여차하면 뭐 곧 갈아타겠구먼, 뭐가 틀린소리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