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직장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45.***.93.77

어차피 익명인데 회사이름이랑 지역이랑 날짜랑 다 공개했으면 혹여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지금 글 내용만으로는 읽고 나서 이걸 뭐에 써야 할지 아무런 감도 안 오네요. 미국 정말 넓은 나라잖아요. 그리고 쓰는 사람은 한번이지만 읽는 사람들은 여럿이니 지금까지 님 글에 912명이 시간을 썼다는건 알아줬으면 하네요. 조금만 더 보충했으면 좋은 자료가 될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