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 이후 미국 집값

인생선배 96.***.40.95

IMF 이전부터 50대 초반 현재까지 한국과 북미서 총 10번의 집을 사고팔고 경험 바탕, 생각해보면 내가 당시 원하는 지역과 위치 그리고 구조 집들은 내가 돈이 있다고, 가격 떨어진다고 살 수 있는 게 아니더군요.
예를 들어, 부동산이 활황이면 매물들이 많아 가격 올라가지만, 원하는 집을 구하긴 수월하고, 가격이 폭락하는 부동산 시장에 매물은 가격 매력적이지만 대부분 쓰레기 매물였습니다. 위치나 구조 그리고 관리가 추가 비용이 무조건 들어가는 그런… 저라면 내가 살 집이고 생각했던 지역과 위치 매물 나오면 바로 잡고, 투자 개념이면, 지금 풀린 돈 영향끼치는 연말까지 지켜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