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서 콤보카드를 분실했어요.

BR 104.***.198.55

제 경우엔 영주권카드를 우체국에서 분실한 경우인데 결국 증거편지랑 Petition letter 상세히 작성해서 보내니 추가비용 없이 다시 발급 받았습니다. 이미 우체국에서 받은 편지가 있으면 절반은 다 된겁니다. 그 편지 복사본을 765 신청서와 동봉하시고 Petition letter에 사정을 자세히 설명해보세요. 저는 USCIS가 Applicant에게 courier 선택할 권한 (USPS 말고도 FedEx나 UPS 등) 을 주지 않았기에 USPS의 카드 분실은 USCIS의 책임도 일부 있다.. 이런 논리로 작성했었습니다. 485에 포함된 765는 무료인데 재발급 비용을 얼마나 요구하는지 모르겠네요. 다만 급하신 경우라면 울면 겨자먹기로 비용을 지불하는 방법도 있겠네요. 힘드시겠지만 용기내어 보세요. 미국은 가만히 있으면 그냥 돈 더 내고 당하기만 하는 나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