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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76.***.240.73

좋게 해결하세요. 옆집과 원수되서 좋을일없습니다. 하다못해 쓰레기 내놀때도 얼굴 볼거고 님이 여행갔을때 집을 대신 와치할수도 있는거고… 본인이 견적내지 마시고 고쳐달라고 웃으면서 이야기 하세요. 몇번하다가 반응이 별로면 법적인 액션을 취하겠다고 하시고 그래도 모른척하면 법으로 가야죠. 절대 감정섞으면 안됩니다. 아는 인간이 자기 성질대로 살다가 40초반에 야구방망이로 머리맞고 비명횡사했습니다. 1살3살 자식 남기구요. 범인은 아직 못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