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때 사업하시다가 어느정도 성공하시고 나서 뒤돌아보면,
본인이 죽고나면 사실 국가에 다 빼앗긴다는 걸 그때 깨닫고 놀라게 됩니다.
그걸 피하려면 자식들이 다른 회사 미리 만들고, 일감 몰아주기 식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야 합니다.
요즘은 그것도 법으로 다 막아버리는 중이고요.
상속세 문제로 고민하다보면 결국 한국에서 사업 정리하고, 동남아에 가서 새 사업시작하거나
아예 전부다 정리하고 미국으로 이민가시는 분 꽤 많아요. 주변에 알아보시면 생각보다 꽤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아마 서두르셔야 될겁니다. 언제 화폐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전부 국유화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