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이후에 인플레이션 혹은 디플레이션 온다는거 다들 예감할텐데

TH 35.***.145.205

이래 저래 잘 극복하고 지나갈것이라 생각합니다. 11월 대선에서 누가 리더가 되는지에 따라서 현 위기를 극복할 방식이 틀려 지겠죠.

위 글쓴이의 취지는 디플레와 인플레이션의 방향인데, 저는 이번 코로나 사건을 계기로 마이너스 금리로 접어든 국가들의 방향이 궁금하긴 합니다.

미국은 마이너스금리 안한다고 일단은 해 놨는데, 지금같이 직접적으로 시장에 돈 을 풀지, 아니면 이미 시장에 너무나 많은 유동성이 풀려서 돈의 힘으로ㅣ 극복하긴엔 힘들지…이 부분은 조사해 볼 만하네요.

시장은 달러는 무한데로(?) 풀면서 나는 강 달러를 선호한다는 미국 리더의 말이 어떻게 작동될지도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