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받고 CS 분야로 이직

. 73.***.177.26

EE -> CS 전직했습니다. EE일때는 임베디드 쪽 일을 계속 했었고, CS에서는 ML쪽 일을 합니다. 매일 매일 내가 코딩을 정말 싫어했구나 하는걸 느끼면서 살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일 적응이 안되는 거 몇 가지 들자면, 코드 리뷰에서 서로 자기 스타일을 조금 강요하는 듯 한 분위기 (이건 제가 속한 회사/그룹 만의 문제일 수 도 있습니다만)와 배보다 배꼽이 큰 유닛 테스트, 인티그레이션 테스트 등이 있네요. 어찌 저찌 지낼만 하긴 한데 언제 때려칠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