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한국실정 한국실정 Name * Password * Email 제가 볼땐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의 성장위주 경제가 계속 커지는 위험한 가계빚에 맞서서 외국에서 돈을 벌여들여 막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예를들면, 연봉 5만일때 빚이 5만이면 아주 위험한 상황이지만, 그 사람이 노력을 해서 자신의 연봉을 10만으로 올려버리면, 같은 빚 5만의 부담이 훨씬 적어지는 원리. 빚이 늘어나는 만큼 경제가 같이 커지면서 막은거죠. 문정권부터 사회주의 분배위주로 넘어오면서 성장이 느려지니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는 돈은 줄어드는데 가계 빚은 그대로이거나 계속 늘어나니 막아줄 방패가 작아지는 경우인것 같습니다. 다행히 지난 이명박 박근혜 정권들에서 알뜰 살뜰하게 나라살림을해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빚이 적으니, 그것을 이용해 빚으로 경제를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지금 한국의 나라 빚 늘어가는 속도는 전세계에서 최상위라고 알고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문정권의 사회주의 제도는 아무래도 시기상조인것 같습니다. 성장을 계속 올려서 가계빚을 부담스럽지않게 만들고 나서 분배주의로 갔으면 좋았을텐데. 전 저 외국언론의 시각에 동의합니다. 성장이 거의 멈춘 경제에서 높은 가계 빚, 아주 위험한 것 같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