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견 감사합니다. 네 물론 저도 잘못한 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찌 됬던, 의도가 뭐든 상대방이 그런 기분이 들게 만든 것에 관련해서는 굉장히 죄책감이 듭니다. 물론 이메일로 그걸 캐치하지 못한 점, 미안하게 생각하고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니 일을 respect한다. 다만 일을 하기 위한 question이었는데 니가 그럴 기분이 들 거라곤 캐치하지 못했다 로 잘 이메일로 이야기했습니다. 다만 굳이 6months touch base를 언급한 게 심란했던 것 뿐이었네요.지금 같은 상황에 말이죠. 의견 감사합니다. 어찌됬든 제가 생각하는 길로 잘 걸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