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직장에서….. 허허… 직장에서….. 허허… Name * Password * Email 전략적으로 판단해야죠. 일정을 무리하게 바꾸는데 찍소리 안하고 시키는데로 해야할 만큼 님의 입지가 불안하다면 생존을 위해서 어쩔 수없이 그렇게 해야겠죠. 그렇지 않다면 적절한 방식으로 피드백을 줘서 문제를 바로 잡도록 노력하는 건 직업윤리상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그런데, 내용을 보니 피드백을 주는 방식이 매끄러워 보이지는 않네요. 다른 히스토리없이 일회성 사안이라면, 저같으면 면담을 해서 상황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협상의 bottom line은 이번에는 처음이니까 요청을 수용하겠지만, 다음에는 본인이 원하는 절차를 따라줄 것을 요청하는 정도가 되겠네요. 물론, 다 아는 얘기 구차하게 할 것없이 바로 치받는게 직성이 풀리면 그렇게 해야죠. 대신 그런 캐릭터로 살아 남기 위해서는 남들이 시비걸지 못할만한 비장의 무기가 있어야 겠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