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허허…

심봉사 98.***.109.6

그렇게 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어떤 assumption을 가지고 머리 굴리며 얘기를 쓰니까, 뭔가 불만이 있는 티가 팍팍납니다. 그냥 그 ticket에 주어진 priority에 의문이 있으면 그걸 확인하면 되죠. standup 때 팀원들이 그런 priority에 대해 agree하는 분위기였나요?

누가 file한 jira인가요? 원래 원글님의 영역인가요? 지금까지 원글님이 neglect했다는 식으로 되서 불편한건가요? 그냥 갑자기 내일까지 하라고 해서 급해서 그런건가요? 평소에 sprint planning은 하나요? 아니면 적어도 backlog라도 review하나요? 즉, 평소에 task list와 priority는 누가 어떻게 정하나요?

가장 현명한 것은, 군소리 말고 해내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