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됨의 공간들, 미국과 한국

K 24.***.127.149

좋은 글입니다. 어느 시대에 살았건 또 어디에 살고 있던 이땅에 어차피 천국은 없습니다. 그냥 삶이 살만하다고 스스로 세뇌하 듯 속이기라도 해야 그나마 견딜만 하지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범사에 감사하라는 귀절은 진리로 생각합니다. 평안을 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