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버지니아 살아요 반갑습니다.
두가지 정도가 생각이 나네요.
1. 렌트카로 텍사스에서 버지니아로 오기.
일단 텍사스 비교해서 버지니아 차량 가격이 비싼지 싼지는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만약 시간이 너무 촉박하시면 차라리 rent car w/ unlimited mileage (이것도 가격을 체크해보셔야 할 듯..)로 해서 오셔서 버지니아에서 차량 구입하시면 어떨까요?
2. 차량 구입을 개인거래가 아니라 딜러 (중고 딜러, carvana등등)을 통해서 하기
중고차 구입을 개인 거래로 구입하지 않고, 딜러샵이나 carvana 같은 걸로 구입하면 보통 임시타이틀 제공하는 것 같은데요 (둘다 딜러라서 페이퍼웍은 다 처리해주죠.) 정식 타이틀 및 본인 우편문들은 USPS forwarding (https://www.usps.com/manage/forward.htm) 시켜놓으면 (텍사스 주소에서 버지니아 주소로..) 버지니아 주소로 전달 될 겁니다.
중고차에는 임시 타이틀이랑 종이로 된 임시 플레이트 사용하면 될 거구요.
텍사스 차량 서류가 모두 도착하고 나면 나중에라도 버지니아 dmv에 신고하셔면 될겁니다.
주에서 주를 옮겼을때, 당장 plate 바꾸지 않는다고 뭐라하지는 않던데요. (법적으로는 아마 30일 이내에 해야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