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전 까지는 트럼프는 99프로 확정 이였습니다.
역대 최저 실업률과 자국민을 위한 공약들로 사람들의 예상 외로 당선되 후에 더 지지자들이 늘어났고,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 조차 트럼프의 재선은 확정되었다고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조바이든ㅇ 등장전, 샌더스가 민주당 후보가 될 가능성이 가장 높았고, 샌더스 = 홍준표 이미지여서 민주당 지지자들 조차 포기한 상태였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의 방역실패가 변수 였지만,
트럼프는 오히려 “중국 소송” 카드로 판을 뒤집고 있습니다.
거기에 유럽 나라들까지 합세해 트럼프의 중국 제제와 손해배상 청구에 힘을 싫고 있어서 재선 공약에 있어서 가장 큰 카드가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사태에서 중국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 반대하는 미국 사람들은 찾기 힘듭니다.
첫 당선때 미국 우선 주의로 공약을 걸었다면, 재선은 중국 제제/소송 카드가 가장 큰 핵심 요소일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현재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성추행 고발로 역대 최악의 득표률을 받을 수도 있는 큰 위기에 처해져 있습니다.
바이든의 유일한 희망은 미쉘 오바마를 러닝메이트로 뛰는 것 이였지만, 여성의 인권 운동을 상징하는 미쉘 오바마를 현재 여성 성추행 혐의를 받고 있는 바이든의 러닝 메이트가 되는 건 오히려 마이너스 요소로,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코로나로 한번 휘청했지만, 중국 소송 카드로 판을 뒤집는 트럼프는 진짜 장사꾼 중에 장사꾼입니다.
민주당을 따르는 사람들도 이번 중국 소송 카드는 거부하기 힘든 조건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