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nkey global realty?? 이거 회사 18년도에 Admin dissolve된건데?? 몇다리 건너면 다 알아내겠다만 내가 수고스러워서 여기까지만…먹고살기 힘든건 아는데 이런 낚시질은 그만합시다. 식당이나 베이커리에서 몇번 봤구만 참…
다른글에도 올렸다만 실력한번 보고 싶소. 이번엔 285안쪽으로 버크셔 홈 애들이 리스팅하는 수준의 집을 좀 찾고 있는데 리스팅 올라오기 전 쓸만한거 가격에 구애받지말고 좀 올려주심 믿고 한번 진행하오리다. 수수료로 먹고 살려면 이런 저가 리스팅 몇개해도 커미션이 작아서 힘듭니다. 진짜 괜찮으면 비즈니스 리스팅 찾는 사람도 연결 해드리는것 가능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