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EU외교대표 “우리가 순진했다”..코로나19로 유럽도 中 경계론 EU외교대표 “우리가 순진했다”..코로나19로 유럽도 中 경계론 Name * Password * Email 가면갈수록 세계적으로 중국 혐오증이 커져만 가니 중국의 잘잘못이나 진위를 떠나 걱정이네요. 결국 우리나 우리 아이들이나 사회에선 아시안으로 보기보단 그냥 "중국인"으로 볼려고 하는 경향이 심해질테니 우리 모두가 중국 혐오 피해를 억울하게 같이 당할수 밖에 없네요. 진심으로 나는 한국인이다 라고 써져 있는 티셔츠를 입고 다니거 싶은 심정입니다. 어쩌겠습니까, 결국 우리한테 피해가 고스란히 오는거니 중국혐오나 차별을 우리라도 자제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군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