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속지 않는다는 분..좀 웃기네요…
원래 전자제품쪽은 이익이 많이 봐야 20%정도에요. 물론 나만 가지고 있는 제품은 마음대로 마진 붙일수 있겠지만 보통 오파상이 하는 전자제품의 경우 가격이 빤하기 때문에 20% 이상 순이익 보기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원가 대비 마진이 40~50% 여도 거기에 RMA손실에 세금, 인건비, 렌트, 이자등등 각종 운영비등을 제하고 나면 20%정도 순이익 남기기도 쉽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사업 안해본 사람들은 심지어 매출액을 이익으로 보던가 원가대비 50%마진 본다고 하면 그게 다 순이익인줄 착각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