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턴쉽 고민…

인생선배 96.***.40.95

이쪽 좀 알아 조언 드리면..님이 고민할 건더지 없는 문의입니다. 대행사 경험 있다하니 알겠지만, 정직원 잠재성없는 현지인 인턴조차 왠만해서 뽑지도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엄청난 학벌이나 광고주 및 지인소개 아닌 이상…더군다나, 신규 트랜드 및 시장 잘알고 언어는 완벽하다 못해, 검수까지 가능할 정도 실력과 일 급하면 인턴에게 정직원 명함찍어 광고주 보내는게 이쪽 인턴입니다. 참고로 0.1% 기회 있을수 있는 이쪽 한국계 대행사 수준은 그냥 충무로 업체 수준으로 보면 좋아요. 모든 비자/거주 비용 본인부담에 수습기간 밥값과 차비 정도 줄겁니다. 경력과 인생 아무 도움 안됩니다. 차라리 한국에 외국계 대행사 다시 취업해 역량보여, 해외연수 기회를 찾는게 백배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