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생애에 역사적으로 기록될만한 어마어마한 전염병입니다. 어차피 백신이나 확실한 치료법이 나오기전에는 lock down이 최선이기에 각자의 노력과 생존력으로 살아 남는 수밖에 없습니다. 면역? 장담 못하죠, 변이를 일으키고 지역별로 다른 형태의 염기서열로 복제 도고있습니다. 그래서 무증상감염자가 영원히 우리와 함께 생활 할것입니다. 2차 대유행이 온다 안온다는 별 의미없는데요..,그 이유는 lock down이 풀리고 나서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안전’해서가 아니라 어쩔수없이 ‘생존’을 위한 모험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진짜로 좀비영화에서 본대로 식량과 안전한 잠자리를 위한 ‘새로운 일상’이 시작 될것입니다. 재미없고 번거로우며 긴장된 하루하루가 계속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