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역시 우주를 구성하는 원소 뭐 두 작은 입자 파동 빛 따위로 구성되어있고, 우리가 죽어도 그 입자, 파동, 빛은 다른 형태로 발현할테니 영원히 소멸은 아닐테지.
생각해보게 우리 몸이나 영혼을 구성하는 입자, 파동, 빛은 우주의 나이와 같다. 모든건 한순간에 생성되었고 계속 퍼져나가고있지. 모든 존재의 의미가 그만큼 대단하고 그만큼 하찮다네.
그걸 영혼으로 부르던 파동으로 부르던 입자라 부르던 그건 각각 개인의 자유고, 우리는 다시 우주의 기본 단위로 쪼개진다. 이게 진실이네. 이걸 종교란 방법을 써서 대중을 교화시키는거지. 예수란 위대한 인간은 자국민을 잘 통솔하고 싶어 신화를 이용했으나 역사는 아이러니지 그의 그 말이 전해지고 살을 붙여 전세계적인 종교가 돠어 신을 탄생시켰지. 그가 한 이야기의 행간을 잘 봐야지 어디 영혼불멸 어쩌고 하는 헛소리에 집중하는가 백년도 못살면서 불멸을 논하다니. 당신의 인생에 큰 의미를 부여하지마라. 어자피 제한적인 생명활동이고, 이 종교라는 것도 그 삶이 그리 길지 않을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