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역시 미국 역시 미국 Name * Password * Email 회사 동료의 와이프가 의료인인데 이야기들어보면 본인들도 허탈할 따름이라 함. 집계되지 않는 감염자나 사망자가 도저히 추정불가라 불가항력이라 느낀다고 함. 지금도 우리 주를 포함 인접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받으려면 일단 의사 소견이 있어야 받을수 있음. 아파죽겠는데 말이지.. 그러니 내 주변에 주재원 및 이민온 한인 가족들도 일단 한국에 들어가 잠시 사태를 피하고 싶어함. 마스크나 세정제는 본적도 없고.. 흠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