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가는것만 같은 트럼프의 재선

일이삼 99.***.218.46

결국 11월에 어떤 선택을 할지가 관건이 아닐까 합니다.
용납못할 코로나 방역실패의 책임을 트럼프에게 묻지 못하면, 저는 미국연방정부 구조에도 심각한 균열이 생길것 같아 두렵기까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