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너 가는것만 같은 트럼프의 재선

음… 47.***.216.53

글에도 이렇게 싸가지가 철철 넘치는데…
실제로는 어마어마하겠구먼…
소위 ‘밥은 묵고 다니냐…’란 말이 딱 맞구먼…
야…
나 너하고 상대할만큼 그런 레벨 아니다만… 걍 같잖아서 한마디 한다.
너무 그렇게 살지마라.
하늘은 높고, 바다도 깊다.
내가 언제 니가 틀리다고 했냐… 니를 비난했냐…
뭐가 그렇게 못마땅해서 쌈닭처럼 달려드는데???
몰라…
난 내 삶이 너무 바빠서… 지금 우한폐렴시국에도…
안 짤리게 조신하게 살아라… 그 태도가 어련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