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하면 digital footprint 를 남기지 않으려 하는 편인데, LinkedIn은 20년도 더 된 컨퍼런스에서 만난 사람 부터 직장/사회활동 관련된 사람의 근황을 알고/알리는 용도로나 가지고 있습니다. 구직은 한번 해 봤고, 구인은 수차례 해 봤는데 LinkedIn은 그닥 도움이 안됐습니다.
어차피 publication/patent가 있거나, 집이라도 가지고 있으면 관련 정보는 public information이고, 생일,연락처,연수입/재산 정도도 회사를 차려 감추지 않고서는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정보들이라 (회사 차려 부동산을 사 봤자, 변호사가 찾아보면 다 찾아낼 수 있습니다) 궂이 사설정보사이트 찾아가면서 단속하고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