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같으면 연방공무직에 남습니다.
특히나 현재같은 상황에서는 더 그렇고요, 더구나 내년이나 몇년안에 코로나 같은 상황이 더 반복되면 되지 줄어들지 않을거 같아서요.
또한 2만불이 적은돈은 아니지만 원글님의 삶에 크리티컬한것인지 한번 재고하시고요,
일의 보람이나 재미 또는 배움이라는 것은 GS-13레벨정도면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지, 주변환경에 따라 달라지는게 아닐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돗물 꼭지를 생각해보시면, 연방공무직은 물이 나오는 곳이고, 컨트렉터좝은 그 나오는 물은 받는 곳이라는 점인데, 물이 만에 하나 끊기게 되면 누가 더 리스크가 큰것인지 재고해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말 그대로 지금은 재난상황이 맞고요. 그것은 리스크가 큰 시기라는 것입니다.
행운을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