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미시간 플로리다 텍사스 다 살아봤는데 보스턴은 말 그대로 헬이다.
헬…. 도시가 언제나 암울하고 우울하고 사람을 비관적으로 만든다. 겨울은 엄청 길고 11월 부터 5월까지 길에 눈이 있다고 보면되고 물가 엄청 비싸고 갈만한대도 별로 없고 할일도 없다. 벌링텅 에치마트는 이제 완전히 중국 마켓으로 변했고…. 가지마라 왠만하면 아니면 2-3년 후에 반드시 탈출해라. 거기 사는 사람들 보스턴 좋다고 개거품 물지만 거기서 탈출 못할 상황이라 자위하는거다. 내말 믿어라. 가자마자 이직준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