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거라기 보다는 한국적인 마인드입니다. 미국 글로벌 기업의 경우 하청기업이라고 해도 상호 존중에 의해서 업무 시간 이외에는 별도의 연락을 취하지 않습니다. 같은 회사 였으면 충분히 HR에 보고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니꼬우면 나가든지.. 라는게 맞는 말일수는 있으나, 그 전에 장기적으로 직업 윤리라는걸 생각해봐야 합니다. 한두번이야 그럴수 있지만 누가 밤9시까지 사무실이나 자택 대기 상태에 있고 싶겠습니까? 페이를 더 주거나 출근을 늦게하지 않는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