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 사태: 부머들 (미국 꼰대들) 의 블루

764786 99.***.218.46

제 글을 US Life에서 이곳으로 옮겼네요.
쩝…
오늘도 영자의 마음은 갈대인가요?
도무지 종잡을 수 없네요.

그렇다고 영자가 좋아하는 글들만 올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가 영자 노예도 아닌데…
참고로 영자가 좋아하는 US Life글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예를들면, “화장지 얼마예용?” 같은 글들 입니다.

이런 글 좋아하면, US Life라고 하지말고 홈쇼핑이라고 해야 하는게 아닐지…

이와같은 영자의 마음가짐은 위의 원글에 언급한 정부 보조금이 운영예산의 대다수인 널싱홈 운영자들의 마음가짐과 별반 다르지 않을지 모르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들 운영자들은 널싱홈이라는 시설을 소유하고서는, 그 시설로부터 자신의 금전적 수익만을 생각하고, 정작 널싱홈에서 살아가는 노인네들은 단지 정부보조금 예산을 늘리는데 필요한 머릿수로만 여기는 장사꾼 마음가짐 말입니다.

US Life라는 제목보다는 그곳에서 광고수익과 연계되어있는 클릭수에만 신경쓰는 우리 영자님의 마음이나 그게 그거 아니냐 하는 짐작입니다. 다행 스럽게도 이곳 게시판을 드나드는 사람들은 널싱홈에 갈만큼 완전한 노인네가 아니라는 점이고요.

하여튼, 운영자 마음씀이 정말, 수준에 안맞아서, …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