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너무 오랫동안 줄세우기를 하다보니 그냥 체득화 된거 아닐까? 유치원때부터 대학교 졸업때까지 그리고 직장생활에서도 항상 경쟁을 머릿속에 두어야 하니… 남보다 잘하려고 하니 경계가 자연스럽게 생길수도 있는거 같고, 또 워낙 단일민족처럼 비슷한 사람들이고 다양성이 없다보니, 비교가 너무 쉬워져서 항상 개개인이 비교에 본능적으로 익숙해져 있음. 이 비교라는것은 누가 가르쳐주거나 사회적으로 배워서 생기는것도 아닌거 같음. 너무 다들 서로 비슷하니까 자연스럽게 생기는 측면이 있음. 거기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사람밑에 사람없다는 평등사상이 내재적으로 있는듯. 깡이나 오기나 곤조 이런것들이 동양의 타민족보다 좀 쎈거 아닐까? 체념문화도 한국인들과는 거리가 먼듯. 그렇다면 도대체 조선시대 노비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그리고 북한 인민들은 어떻게 독재에 그렇게 오랫동안 억압되며 살아갈까? 교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