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가 사이즈가 같아도 제조사 모델에 따라 성능(제동거리등등)이 틀리듯이 연비도 당연히 틀리지요.
요즘에 연비가 좋은 “Low rolling resistance” 타이어(예 Ecopia) 라고 광고하는 모델들이 있는데, 타이어가 구르면서도 “원”모양을 그럭저럭 많이 유지하고 저항이 적어서 연비가 좋아집니다. 가격은 약10-20%정도 비싸고 써본 결과 연비는 대충 약 5%안팎으로 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런데 기존에 타이어들도 모델에따라서는 연비가 상당히 나쁜것도 있고 좋은 것들도 있는데, 좋은것은 Low Rolling resistance 타이어에 근접한 연비 성능을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좋은 연비를 보일때는 타이어 모델보다 타이어가 거의 다 닳아서 가벼워졌을때 였습니다. 지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