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비해 영주권 받기 쉬운건 사실, 영어점수 따기 쉬운건 본인 생각…, 캐나다사람들 미국 오고 싶어하는 건 다소 일반화(특히 나이 들수록..반대), 토론토날씨=시카고/미시간주 동부/뉴욕주 서부, 벤쿠버날씨=씨애틀보다 한달 더 비온다 생각, 세금은 미국 어느지역서 살다왔나따라 다르지만, 의료보험과 아이들 학비 그리고 다른 사회보장 생각하면 높은거 아님, 대신 토론토/벤쿠버 생활비(특히 주거비) 비싼건 인정…유튜브서 캐나다 이민오지 말라는 사람들 얘기 듣기전 그 사람들 하던 일 잘 살펴보시길(대부분 한국도 못돌아가는 사람들)…
마지막으로 들은 풍월로 글 쓰지 말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