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트럼프의 인종주의에 따른 캘리와 뉴욕의 운명, 그리고 아이러니 트럼프의 인종주의에 따른 캘리와 뉴욕의 운명, 그리고 아이러니 Name * Password * Email 한 국가의 수장이라면 경제적인 논리만으로 국가를 운영하기 어렵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사실 미국이라는 국가가 과연 국가인지 늘 의심해오다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사태를 겪으면서, 혹시 미국은 국가이기 보다는 기업이 아닐까 하는 의심을 확인하게되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연방정부가 그나마 비축해두었던 마스크와 벤틸레이터를 주정부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는게 아니라, 비용절감이 주된 목적인 입찰방식 비드로 마스크와 벤틸레이터를 배분하는 현실을 목격하면서 말입니다. 매일 수천명씩 죽어나가는데도 생명보다도 비용이 우선적 고려대상이라면, 그건 명백한 기업적 마인드 (또는 장사꾼 마인드) 이지요. 2002년도에 나온 미국영화의 한장면을 아래 가져왔습니다. 안젤리나 졸리의 남편이었던 브래드 피트도 영화속에서 저와 비슷한 생각이었구나 하는 장면 입니다. 대선경쟁에 한창 연설하던 오바마의 공동체 우선주의 주장을 듣을면서 브래드가 내뱉은 대화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CA3DPUGbc&fbclid=IwAR3HBsmPXZ17dIjHiMVHChTrATCv9x0WS6BvB_TTwtPeDTawzsALEmvPBk4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