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내가 미국으로 가는 이유….. 님께

125.***.175.98

피부에 와 닿는 말씀이네요.
저도 NIW i-140은 승인되고 인터뷰만 남아서 올해안에 갈 생각인데(계획대로 진행속도가 된다면) 열심히 잘 살아야 겠습니다.
전 아이는 없고 한국에 조금 재산 있습니다. 그거 다 처분 하고 가려고요..
한국에 흔적을 남기지 않고요. 이후 한국은 쳐다 보지도 않을 겁니다.
열심히 사신 분은 글도 틀리네요..
그런 부모를 둔 자녀가 행운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