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합병과 일제시대에 대해. txt

뉴욕 107.***.106.122

시골에서 사셨던 할머니 할아버지께 들은 얘기로는 일제시대가 살기 괜찮았다고 하네요. 초중학교 의무교육에 굶어죽을일도 없었다고 합니다. 다만 일제패망 1-2년전에는 남자들 만주로 끌고가서 할아버지가 만주로 끌려가셨고 탈영하셔서 남한까지 걸어서 오셨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일본욕을 하시지 않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