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미국이 좋을 수도 있고 한국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아시안 혐오거 커졌고 이점은 참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한국으로 리턴하는 것도 마냥 좋을 수만은 없습니다. 한국 경제보세요. 완전 매일 부정적인 소식만 들려오고 경제 외에도 젊은 세대들의 미래가 걱정이 무척 많습니다. 이런 걱정 거리들때문에 한국을 뜨려는 사례가 많고요. 그렇다고 미국만 가면 무조건 해결책이 있다는 착각은 하면 안됩니다. 미국가면 막연히 잘 되겠다 했지만 오히려 실패한 사람들도 엄청 많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이 봤어요.
결국 개인의 가치가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