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한합병과 일제시대에 대해. txt

oo 73.***.85.184

요즘 친일이니 반일이니 헛소리들 하는데
조선은 망했어야 맞는 세상이었고 조선이 망하고 일본이 들어왔을때 반상제 사라져서 대다수 서민은 더 좋아했다.
독립은동은 노비를 잃어버린 양반족속들이 최후의 발악을 한 것이고 (물론 일부 노비도 독립운동은 했다)
(당시 룸사롱에서 모여서 기생끼고 써내려간 글이 독립선언서다. 역사는 바로알자)

게다가 그 독립운동이라는 것이 얼마나 조악한지 실상을 알면 창피해서 숨고 싶을 정도이다.
국내에서의 독립은동은 거의 그 움직임이 없고 그나마 해외정부에 망명해서 몇몇 테러를 저지른것이 전부이다.
봉오대첩이니 청산리대첩이니 하는 같잖은 전투는 대첩이라고 하기 정말 민망하다. 실상은 수명에서 수십명 사상시킨 것이 전부.
그나마 일본제국을 아프게한 것은 안중근의사 정도라 하겠다. 히로부미 암살은 상당한 데미지를 줬고 실로 독립을 앞당겼다.

허나, 스스로 쟁취한 독립이 아니라 철저히 미국에 의한 해방이다. 해서 8.15는 독립일이라고 칭하지 않고 이상한 광복,해방이런 용어를 쓰는것이다.

나라를 빼앗겼다는 의미는 중국, 당시 청나라가 일본에 속국, 조선을 빼앗겼을 뿐이고, 조선은 당신 국권자체가 없었다.

못살던 시절, 정신이라도 곯지말자고 국뽕교육에 열을 올린 박정희 각하의 심정을 모르는 것은 아니나, 그 정도가 심하였다.
이제 경제력 세계 10위권의 대국으로 성장했으면 역사 교육을 제대로 실시해서 현실을 깨우치게 해야한다.
그래야 다시는 나라가 주변국에의해 쉽게 좌주우지 되지않을 실력을 후대에 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실을 그리고 과거를 잊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정신차려라. 조선은 스스로 망했고 그걸 줍줍한것이 일본이다.
일본은 우리를 침략하지 않았고 그저 주인없는 무조공산에 들어와서 깃발을 꽂았을 뿐이다.
일제가 행한 수탈과 위안부 문제는 가볍지 않으나, 일제가 중국에서 저지른 짓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일제는 중국인을 인간 취급하지 않았으면 중국에서 일제가 저지른 희생에 비하면 조선이 겪은 일은 양반이다.
제발 역사를 바로 세워야한다. 찬란하지 않다고 그게 역사가 아닌것이 아니다.
스스로 거짓 역사를 가르치면서 어찌 주변국들의 역사 왜곡에 대처할 수 있겠는가.
스스로 역사를 바로 세우고,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실력을 기르며 그런 실력하에 주변국에 항의를 해도 할 수 있는것이다.
스스로 개인하나하나 깨어나자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