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Interview 후기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답답한 마음에 적어봅니다 Name * Password * Email 일단 추측에 위에 분들 말씀하신 것처럼 비자 스폰이 먼저 떠오르네요. 회사 입장에서 비자 스폰에 들어가는 시간과 에너지가 만만치 않으니 아무래도 좀 더 신중하게 사람을 뽑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이미 하시고 계신대로 지원을 하실 수 있는데까지 하시고 (100군데든 1000군데든..), 인터뷰도 보실 수 있는데까지 보세요. 하다보면 인터뷰에 점점 숙달되어 가는 자신을 발견하시게 될 거고 (동시에 지쳐가는 자신도 발견하시게 될테고...), 처음 인터뷰 보다는 그 다음 인터뷰가 보통 더 나아지더라구요. 노하우도 쌓이고, 부족한 부분도 보이구요. 엔트리 레벨이든 시니어든 잡 어플라이에는 특별한 왕도가 없는 것 같아요. 계속 지원하고, 인터뷰 보고, 부족한 점 채우면서 동시에 번아웃 되지 않게 체력관리, 정서관리도 잘 해야 하구요, 결국 큰회사가 되었든, 작은 회사가 되었든, 본인이 원하는 회사이건, 기대하지 않았던 회사이건 결국 들어가시게 될 겁니다. 열심히 하시고 커리어 관리하면서, 신분 잘 해결되시면 그 다음에 또 도전하시면 되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계속 힘내시기 바랍니다. 파이팅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