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전에 남가주 오렌지 카운티에서 2베드 콘도 내놨는데요.
코로나 여파로 걱정 많이 했습니다. 오픈하우스도 말이 오픈하우스지 스케쥴 잡고 와야하고요.
그래서 한명도 안올지 알았는데 오픈하우스 하자마자 두팀 왔다 가고 첫날 바로 오퍼받고 세째날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데 그비를 뚫고 2팀이 더 왔다갔습니다.
현재는 멀티플 오퍼받아서 그중에 리스팅보다 높은거 선택해서 에스크로 들어간 상태입니다. 집값이 내려갈까봐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은거 같기도 하고요. 코로나로 인해 진짜로 살사람만 와서 딱 보고가니까 그것도 괜찮긴 하지만 왔다 갈때마다 나름 방역하느라고 혼났습니다. 누가 올지 모르니까요.
그리고 오는 사람들도 마스크 쓰고 오는 사람도 있었구요.
그리고 집을 사는 타이밍은 여기 게시판에서 배운건데 내가 필요할때 사는게 제일 좋은 타이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