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많이 헷갈리는 글이군요. 첵이 날아왔다는건 보험회사에서 돈을 보내왔다는건데…..확실히 첵이 날라온거고 보험회사에서 owe 한거 맞나요? 보통 1708불정도의 total cost이고 본인이 최종적으로 낼 돈이 $200불이라는 “빌” 날라옵니다.
나머진 보험회사에서 병원이랑 딜해서 커버하는거고 $200불이 what you owe 임이 보통인데… 아니면 $1,708불이 최종적으로 님이 내야 하는 비용이고, 그 중에 보험이 $200불을 커버할 테니 님이 나머지를 내라는 뜻일 수도 있어요. (이 경우 좀…특이한 시스템이긴 한데…)보험이 뭐가 커버되는지 deductible이 얼마인지를 알기 전엔 확실한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려운데요.
보험회사에 전화하거나 병원이랑 다시 한 번 확인해보세요. 만약 그게 첵이면 그냥 꿀꺽하다간 나중에 일 처리 복잡해질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