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건축설계 미국 이직 건축설계 미국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설계는 일단 박봉입니다. 잘 아실테지만.. 그런데 신분이 안되면 취업비자 접수하는 일자에 맞춰서 스폰서 해야하고...그러니 회사에선 그동안 일하던 인턴들 빼고는 외국인들 잘 안쓰려하죠. 게다가 코로나로 일자리는 더더욱 없어지고... 지금 뉴욕은 4/30까지 모든 건설현장(에션셜 업종 제외) 이 셨다운 되었습니다. 설계사무소도 마찬가지고 이사태 끝나고 건설현장은 다시 돌아는 가겠지만 새로운 공사 발주가 줄어들 겁니다. 건설 노가다 한다는 사람들은 은 10년주기란 말을 종종 듣습니다. 즉, 건설경기가 슬슬 바닥을 치기 시작할거란거죠. 지난 10년간 쭉 호황이었으니 이젠 슬슬 떨어질때도 되었단 말인데 제 갠적으로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하던 구조설계 때려치고 매니지먼트쪽 알아보고 있어요. 설계쪽도 자기가 모든걸 다할 순 없잖아요.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영업이 안되면 굶어야 합니다. 취업비자도 회사 경기가 좋아야 잘해줍니다. 그리고 운도 있어야 합니다. 무작정 돌진해서 도전하실 수 있는 나이라면 하세요. 가족이 있으시다면 말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