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건축설계 미국 이직 건축설계 미국 이직 Name * Password * Email 코로나 여파로 대형건축회사에서 Layoff도 많고 감봉이 심해져서, 상황이 종료되면 인원충원이 생길거라는 기대감은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윗분들 말씀처럼 신분이 없으시다면 취업이 힘들실 것 같아요. 특별한 전문 분야가 있다거나 능력이 있으시다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경력이 길지 않아보이시네요. 신분이 없으시다면, 고려하셔야 될 비자들이 있는데, H1B 비자도 접수하고 로터리 되고 서류넣고 기다리고 승인까지 시간이 길어서 스폰서 회사를 구해도 비자를 받기까지 오래 걸리고, O1 비자도 뚜렷한 성과를 증명할 서류준비나 스폰서를 구하기가 어려울 듯합니다. 한국에서 다시 오실때 신분이 없으시면 J1으로도 많이 오시던데, 마땅한 설계회사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학사를 5년제를 마치셨다면 상관이 없지만, 4년제를 하셨다면 +2 학제를 하셔야 NCARB에 인증이 되기 때문에, 미국 건축사를 생각하신다면 F1받고 석사로 오셔서 졸업하시고 일하시는것도 방법인듯 합니다. 이런 방법이 어려우시다면, 한국 대형회사들은 미국에 자회사가 있는 경우가 종종있어서, 파견으로 오시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셔서 버티시다가 영주권 받고 사시는 분들은 한두분 봤었습니다. 모두 설계분야는 아니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에 미국건축도 어렵기는 마찮가집니다. 아무쪼록 건투를 빕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Comment